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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록펠러센터 여행

뉴욕의 명소 중 하나

'록펠러 센터'

미국사람들은 록크펠러 센터라고 발음을 한다.

록펠러라고 하면 정말 못알아 들음. 신기했음. ㅋㅋ

도착했는데 역시나 그냥 큰 빌딩

여긴. 크리스마스 시즌때 정말 건물만한 대형 트리가 들어와서 유명하댄다.

그리고 바로앞에 아이스링크장.

세렌디피티에도 나왔던걸로 기억.

 

건물이 너무 높아서 카메라 안에 다 안들어온다.

시간이 쫌 지나니 아이스링크에 사람들이. 난 추우니깐 보는것만으로 만족.

 

근처 모마 미술관을 구경 갔다가 밥을 먹으려 하는데

록크펠러 쪽엔. ... ㅠ 비싼 레스토랑뿐이 없다.

우리가 못찾은건가;

근데 우선 추우니깐 무조건 보이는 곳을 들어갔다.

록크펠러 지하에 sea grill이라는 곳이었다.

누가봐도 고급스러워 보였음.

미국은 드레스코드를 굉장히 중요시 한다길래 우리는 살짝 캐쥬얼 비슷했기 때문에

거부당할수도 있다고 친구가 그랬다.

앞에 몇 무리들은 뭐라뭐라 얘기하다 나가길래 우리도 포기해야하나 햇는데

우린 다행히 통과. ㅋㅋ

근데 왠걸. 가격이..... 쎄.. 쎄도 너무 쎄....

사실 한국에서 한번씩 먹을수 있겠지만 여행자에게 이런 고급스러움이란. 별로 어울리지 않았지만

추웠기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ㅋㅋ

근데 다행히 레스토랑 위크? 그런걸 하는 기간이랬다.

뉴욕 전체 레스토랑에서 반가격에 코스 요리를 먹을수 있는 기회라고 하더라.

그래서 다행히 총 108불에 코스요리로 해결.

시푸드기 때문에 해산물 요리들.

랍스타 수프는 정말 맛있었다.

근데 뭐 사실 이정도는 한국에서도 10만원 주면 먹을수 있을듯? ㅋ

그래도 분위기를 즐기며 여유롭게 식사! ㅋㅋ

록크펠러는 건물 빼고 둘러보지 않았기 때문에 밑에 음식 사진들만.. ㅋ

근데 먹고나서 보니 이 레스토랑 미국에서 뭐 지정된 레스토랑이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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