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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세 명장면&명대사 - 현빈 송혜교 감성&사진



그사세 명장면, 명대사



생각해보면 나는 순정을 강요하는 한국드라마에 화가 난 것이 아니라 단 한번도 순정적이지 못했던 내가 싫었다.

왜 나는 상대가 나를 더 사랑하는 것보다 내가 상대를 더 사랑하는게 그렇게 자존심이 상했을까.

내가 이렇게 달려오면 되는데...

뛰어오는 저 남자를 그냥 믿으면 되는데 무엇이 그렇게 두려웠을까.

그 날 나는 처음으로 이 남자에게 순정을 다짐했다.

그 가 지키지 못해도 내가 지키면 그뿐인거 아닌가

"니가 부르면 내가 갈 건데.. 내가 달려 갈 건데"


- 노희경 '지금 사랑하지 않는자, 모두 유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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