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맛집 레이몬드 Raymond's 브론치
'프렌치 토스트'
이거슨 천국의 맛이라는 어떤분의 블로그를 보고 찾아간 맛집
레이몬드는 뉴저지 몽클레어 Church st에 있으며
굉장히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이곳 거리는 송혜교가 드라만가 영화촬영을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더 유명하다고 했었는데
메인요리로는 스테이크가 유명하다고 해서 첫날 저녁에 먹었었고(나중에 포스팅)
이건 혼자 찾아가서 브런치를 시켜 먹은거였다.
달콤한 맛이었지만 음. 바케트를 너무 적신건 내가 좋아하는 식감은 아니였다. ㅎ
가운데 상큼한 과일조림 같은거였는데 파인애플같은 과일이었다.
그리고 이 위에 메이플 시럽을 뿌려 먹으면 달콤하니 먹기 좋았지만
난 집에서 라면을 먹고와서 그런지;;;;; 느끼? ㅎㅎㅎ 그래서 바로 콜라를 주문했고
바게트는 반은 남김!
'프렌치 토스트'
이거슨 천국의 맛이라는 어떤분의 블로그를 보고 찾아간 맛집
레이몬드는 뉴저지 몽클레어 Church st에 있으며
굉장히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이곳 거리는 송혜교가 드라만가 영화촬영을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더 유명하다고 했었는데
메인요리로는 스테이크가 유명하다고 해서 첫날 저녁에 먹었었고(나중에 포스팅)
이건 혼자 찾아가서 브런치를 시켜 먹은거였다.
달콤한 맛이었지만 음. 바케트를 너무 적신건 내가 좋아하는 식감은 아니였다. ㅎ
가운데 상큼한 과일조림 같은거였는데 파인애플같은 과일이었다.
그리고 이 위에 메이플 시럽을 뿌려 먹으면 달콤하니 먹기 좋았지만
난 집에서 라면을 먹고와서 그런지;;;;; 느끼? ㅎㅎㅎ 그래서 바로 콜라를 주문했고
바게트는 반은 남김!
너무 유명해서 여유있는 브런치 타임보다는 시끌벅적하게 혼자 먹고 온듯!
그래도 뉴저지 몽클레어 유명한 맛집입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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